개봉한 우유에 '소금' 넣는 이유 알면 깜짝 놀랄걸?!
안녕하세요. 선데이하우스입니다
아침식사를 시리얼로 때우는 일이 많기도 하고
학교 다녀오면 아이들이 우유부터 찾아서
냉장고에 항상 우유를 사놓아요.
작은 사이즈를 사놓을 때도 있지만
큰 사이즈의 우유를 사면 비교적 가격이 더 저렴해서
큰 사이즈를 사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큰 사이즈 우유는 한번 개봉하면
다음번에 먹을 때 상하지 않았을까... 먹기에 좀 찝찝함이 있어요
요즘처럼 날씨가 더우면 더 불안한데요
이렇게 보관하면 걱정 싹 날려드려요~
그럼 개봉한 우유 신선도를 3배 높여주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우유의 유통기한이 궁금해지는데요
23년부터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동시에 표시해 준다고 하는데
우유는 어떻게 표시될까요?
참고로 우유는 31년부터 시행되기 때문에
기존처럼 유통기한으로만 표시된다고 합니다
우유는 보통 제조일로부터 9~14일 정도가 유통기한이에요
미개봉상태로 보관을 잘했다면 최대 50일까지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미개봉 상태일 때의 이야기이고
우유를 한번 개봉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그럼 개봉한 우유는 어떻게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하며 보관할 수 있을까요?
우유를 보관할 때 필요한 것은 의외로 '소금'입니다!
응?? 우유에 소금??
우유에 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우유가 너무 짜서 맛을 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개봉한 우유에 소금 1 티스푼만 넣어주세요
밥숟가락이 아니고 티스푼으로 넣어주셔야 합니다!
개봉한 우유에 소금을 살짝 넣으면 염도가 높아져
세균이 번식하는 걸 막아준다고 해요
그럼 소금 넣은 우유는 짜지 않을까요?
실제로 소금을 넣고 맛을 보면
짠맛은 없고 오히려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포인트!!
냉장보관하기 전에 우유를 한번 더 눌러서 보관해 주세요
입구가 완전히 밀봉되지 않은 상태로 냉장고에 들어가게 되면
냉장고 음식 냄새가 우유에 스며들어서
본연의 맛이 사라지거든요
요즘엔 우유 밀봉하는 홀더도 있지만
저처럼 없다면 이 방법이 괜찮더라고요
우유와 공기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처럼 우유 입구는 한번 더 눌러 보관하는 게 꿀팁입니다
이렇게 냉장 보관하시면 됩니다~
별거 아닌데 그동안 찜찜하게 먹었었네요?
우유 큰 거 사온날은 잊어 먹지 말고
꼭 소금 1 티스푼 넣어주어 신선도 3배 높여주세요
우유맛도 고소해지고 우유도 신선해지고 1석2조!!
그럼 오늘 하루도 신선한 우유와 함께
즐겁고 희망찬 하루 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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